미쓰비시1호관미술관
三菱一号館美術館 · 미술관 · 박물관 · 도쿄
4.4리뷰 4천소문온도 98°· 뜨거운 곳
한국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곳이에요.
앤 여왕 시대 양식의 웅장한 미술관으로 유럽 미술 컬렉션의 다양한 작품을 정기적으로 전시하며 카페와 정원이 있습니다.
주변의 다른 미술관
전체보기- 도쿄역도보 약 3분 · 186m
- 2 Chome-6-2 Marunouchi, Chiyoda City, Tokyo 100-0005
가이드 노트
철거했던 건물을 40년 만에 다시 지어 미술관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래의 미쓰비시 1호관은 1894년 조사이어 콘도르가 설계한 마루노우치 최초의 서양식 임대 사무소 건물 — '일정목 런던(잇초 론돈)'이라 불린 붉은 벽돌 거리의 출발점이었어요. 1968년 미쓰비시지쇼가 철거했다가, 원설계도와 당시 공법·재료를 살려 2009년 충실히 복원했고 2010년 미술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로트레크의 미술관으로 통합니다. 19세기 말 미술이 중심인데, 특히 툴루즈 로트레크의 석판화·포스터 200여 점(화가 본인이 곁에 두던 것을 친구인 화상 모리스 조와이양이 물려받은 컬렉션)을 소장해, 로트레크의 고향 프랑스 알비의 로트레크 미술관과 자매관 협정을 맺고 있어요.
전시실 구조부터 19세기입니다. 옛 사무소 건물의 구조 그대로라 평균 40㎡의 작은 방 20개가 줄줄이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 — 대형 화이트큐브가 아니라 19세기 저택을 돌아다니며 그림을 보는 감각입니다. 상설전 없이 연 3~4회 기획전으로 운영됩니다.
💡 병설된 'Café 1894'는 옛 은행 영업실을 복원한 공간 — 전시를 안 봐도 들를 가치가 있습니다.
CC BY-SA (위키백과 기반) · 三菱一号館美術館 · 미쓰비시 1호관 미술관
구글·공식 사이트에서 보기
이 지역 추천 코스
このお店のオーナー様ですか? 情報・写真を登録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