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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존 미술관

アーティゾン美術館 · 미술관 · 음식점 · 도쿄

4.5리뷰 3.4천
교바시역 도보 4분

소문온도 99°· 뜨거운 곳

한국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곳이에요.

긴자·도쿄역 미술관 20곳 중 리뷰 3위 · 도쿄 전체 16위

고대 그리스 도자기, 일본 실크 페인팅, 마네, 피카소, 로스코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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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바시역도보 약 4분 · 285m
  • 1 Chome-7-2 Kyobashi, Chuo City, Tokyo 104-0031

가이드 노트

타이어 회사 창업자가 만든, 일본 유수의 서양미술 컬렉션입니다. 브리지스톤 창업자 이시바시 쇼지로(이름의 石橋가 '돌다리', 그래서 Bridgestone)가 모은 미술품을 전시하려고 1952년 교바시의 본사 빌딩 안에 문을 연 '브리지스톤 미술관'이 전신이에요. '빌딩 속 미술관'의 선구자였죠. 이시바시는 전후 혼란기에 일본에 들어와 있던 서양 미술품들을 통 크게 사들여, 불과 몇 년 만에 일본 굴지의 인상파 컬렉션을 만들었습니다.

이름을 바꾸고 더 커져서 돌아왔습니다. 빌딩 재건축으로 2015년부터 긴 휴관에 들어갔다가, 2020년 뮤지엄타워 교바시 1~6층에 재개관하며 이름도 '아티존'(art+horizon의 조어)이 됐어요. 서양미술·일본 근대회화에 더해 고미술과 현대미술까지 지평을 넓혔습니다.

드가·르누아르·고흐·고갱·세잔·모네·피카소 — 인상파의 주요 이름이 거의 다 걸려 있고, 아오키 시게루·후지시마 다케지 등 일본 근대 서양화의 명작들도 함께 봅니다.

💡 도쿄역에서 도보권 — 방문은 웹사이트 일시 지정 예약제이니 미리 예약하세요.

CC BY-SA (위키백과 기반) · 아티존 미술관 · アーティゾン美術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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