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5
고간지
とげぬき地蔵尊 高岩寺(曹洞宗 萬頂山) · 불교사찰 · 관광 명소 · 도쿄
4.1리뷰 4천스가모신덴역 도보 5분
소문온도 95°· 뜨거운 곳
한국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곳이에요.
도쿄 관광 명소 1,281곳 중 리뷰 49위
아픈 방문객이 부처상을 씻으면 병이 낫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작은 불당입니다.
주변의 다른 사찰
전체보기- 스가모신덴역도보 약 5분 · 337m
- 3 Chome-35-2 Sugamo, Toshima City, Tokyo 170-0002
가이드 노트
통칭 '가시 빼는 지장(도게누키 지조)' — 몸과 마음의 가시를 뽑아준다는 절입니다. 스가모의 이 조동종 사찰의 본존 연명지장보살은 비불이라 볼 수 없지만, 그 모습을 작은 화지에 인쇄한 '오미카게' 부적에 기원하거나 물과 함께 삼키면 병이 낫는다는 신앙이 전해져요. '스가모의 지장님'으로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줄 서서 씻는 관음상이 명물입니다. 경내의 '아라이(씻는) 관음' — 자기가 낫고 싶은 부위와 같은 곳을 씻거나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낫는다는 석상인데, 예전엔 수건이 아니라 솔로 문질러서 초대 석상이 다 닳아버려 1992년 2대째 상으로 교체됐을 정도입니다.
문 앞 상점가가 '할머니들의 하라주쿠'입니다. 절 앞의 스가모 지조도리 상점가는 옛 나카센도 가도를 따라 800m 이어지는 몬젠마치 — 4가 붙는 날(4·14·24일)의 엔니치에는 참배객과 노점으로 북적입니다. 세쓰분(2월 3일)엔 연예인들이 콩을 뿌리는 액막이 행사도 열려요.
💡 스가모역에서 도보 5분 — 도쿄의 옛 서민 정서가 가장 진하게 남은 골목 산책 코스입니다.
구글·공식 사이트에서 보기
이 지역 추천 코스
このお店のオーナー様ですか? 情報・写真を登録する